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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포도막흑색종 환자에서 종양침습림프구의 입양전송의 임상2상예비결과

TYPE. DATE. 2017.11.16 NAME. 관리* FILES. 2.jpg

전이포도막흑색종 환자에서 종양침습림프구의 입양전송의 임상2상예비결과


 

배경: 포도막흑색종은 드문 종양변이이다. 한번 전이가 되면 아직은 확립된 치료가 없다. 비록 다양한 면역기반치료에서 전이피부흑색종에서 항종양작용을 보여주지만 이것의 포도막흑색종에서의 사용은 아직은 실망스럽다. 최근에 입양T세포치료는 많은 난치의 고형암에서 구호적 반응을 보여주었다. 강한자가반응성을 보이는 종양침습림프구의 포도막간전이가 있었다. 우리는 이런 종양침습림프구의 임상입양전송이 전이포도막흑색종 환자에서 퇴행을 중개할 수 있는지 탐구를 하였다. 여기 우리는 진행중인 임상시험의 증간결과를 보고한다.

 

방법; 이 임상2상연구의 주요군은 안구원인의 전이흑색종환자이다. 정맥주사로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 60mg/kg/일을 2일간 주고 플루다라빈 25mg/m2/일을 5일간 준다. 이후에 자가 종양침습림프구와 고용량 인터류킨2를 72만IU/kg를 정맥주사하였다. 임상반응은 RECIST v1.1를 사용하여 평가를 하였다. 연구는 초기에 19명이 참여한다. 만약 4명이상의 환자가 객관임상반응을 얻으면 전체 33명까지 이차단계로 확장을 한다.

 

 

결과: 현재까지 17명의 전이포도막흑색종 환자에서 종양침습림프구 치료를 완료하였다. 이들 환자중에서 16명은 반응평가를 하였다. 31%인 16명중 5명에서 객관적인 종양퇴행을 보였다. 반응자중에서 4명의 환자가 4-10개월 지속된 부분종양퇴행을 보였다. 완전종양퇴행을 보인 1명의 환자는 종양침습림프구 치료를 한 후 15개월 지속된다. TIL치료 1년전에 이 환자는 항CTLA-4와 항PD-1체크포인트치료 후에 많은 간전이의 뛰어난 퇴행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종양침습림프구의 단일 주사후에 우리는 빠르고 완벽한 종양퇴행을 관찰하였다. 환자의 GNAQ가속돌연변이에 특이적인 순환혈청종양DNA는 세포치료후 10일에 완전청소가 되었으며 환자의 임상반응을 보였다. 종합적으로 이 시험에서 투여한 주사안에서의 종양반응T세포의 빈도와 자가종양자극후에 인터페론감마의 분비수준이 임상반응과 양의 관계를 보였다.

 

결론: 우리가 아는바 이런 임상의 결과는 자가T세포전송이 전이포도막흑색종의 완전하고 상당한 종양퇴행을 유도할 수 잇다는 것을 처음 보여준 것이다. 이런 세포치료를 잘 하면 임상반응과 연관된 항원표적을 찾을 것이다.

 

출처: Journal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16, 4(Suppl 1):P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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