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면역치료 정보

방사선치료는 강아지 골과 연부조직육종에서 자연살해세포의 홈잉과 기능을 증강시킨다.

TYPE. DATE. 2017.11.16 NAME. 관리* FILES. 2.jpg

방사선치료는 강아지 골과 연부조직육종에서 자연살해세포의 홈잉과 기능을 증강시킨다.


 

배경: 우리는 육종을 포함한 고형암의 다양한 전임상모델에서 방사선치료가 자연살해세포 세포독과 홈잉을 증가시킴을 이전에 보여주었다. 육종은 보통 개에서도 생긴다. 개의 말초혈액단핵구유래 NK세포는 육종의 개모델에서 효과적이고 이것은 개방사선치료/NK임상시험에서의 입양전송에서도 효과가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방법: 개NK세포는 피콜분리와 CD5고갈을 통해서 전혈로부터 15ml를 추출하였다. 추출한 NK세포는 방사선조사한 K562c9IL21과 공동배양을 2-3주간 하였다. 일차앤드포인트로 6개월 전이없는생존으로하여 개임상시험을 하였다. 그래서 방사선치료와 입양종양내NK세포면역치료를 평가하였다. 이 시험을 위해 치료는 완화 방사선치료를 매주 1개월간 한 후에 자가개NK세포를 2회 종양내주사를 하였다. 연관연구로 개환견유래 이종이식(PDX)을 포함한다. 그래서 INFγ , 그랜자임B, 퍼포린을 포함한 활성마커의 발현으로 NK세포의 기능을 보고 eFluor670세포증식염료를 사용하여 NK세포의 홈잉을 측정하였다.

 

 

결과: 우리는 규범대로 골육종 14마리의 개중 7마리를 치료하였다. 6개월의 일차앤드포인트에 도달한 평가가능한 개 3마리에서 우리는 1마리의 부분반응, 2마리의 전이없음을 관찰하였다. 그중 1마리는 3mm의 퍠결절의심이 완전관해를 보였다. 시험중인 환견에서 모든 환견에서 확장된 NK세포의 표현형은 90%이상의 그랜자임B와 인터페론감마 발현을 입양전송전에 보였다. 종양내 주사후 1주일의 표지실험에서 CD45+세포의 11-60%가 eFluor670에 양성이다. 이것은 NK세포주사를 한 후 지속됨을 보여준다. 주사후에 비활성순환 말초혈액단핵구를 분석해보면 그랜자임B의 발현이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개PDX연구에서 국소방사선치료는 비방사선 대조군에 비해 평균 3.8배의 육종으로의 홈잉의 증가를 보여주었다. 역사적 대조군으로 방사선조사된 개육종의 면역조직화학분석에서 방사선치료후에 CD3+종양침습림프구의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개 PDX육종의 공동배양실험을 이계NK세포와 체외에서 해보면 NK세포살해의 방사선치료유도 민감화는 10-20Gy임을 보여주었다.

 

결론: 방사선치료와 NK 면역세포치료는 육종의 개모델에서 상승적임을 보여준다. 완화방사선치료와 자가NK세포이송의 개임상시험으로부터의 예비결과는 좋았으며 아스코팔효과의 가능성을 보인다. 이런 새로운 방사선면역치료접근의 평가가 필요하다.

 

 

출처: Journal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16, 4(Suppl 1):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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