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정보

암환자에서 임박한 죽음과 연관된 8가지 증상을 찾은 연구

TYPE. DATE. 2015.10.12 NAME. 관리* FILES. 3.jpg

Study identifies 8 signs associated with impending death in cancer patients

암환자에서 임박한 죽음과 연관된 8가지 증상을 찾은 연구


 

 

* 정확한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MD Anderson research may aid physicians' ability to prognosticate, help patients and families make difficult personal, treatment decisions

MD앤더슨 연구가 의사의 예견력에 도움을 주고 환자와 가족에게 다른 개인적인 치료결정에 도움을 줄 것이다.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Texas MD Anderson Cancer Center have identified eight highly specific physical and cognitive signs associated with imminent death in cancer patients. The findings, published in the journal Cancer, could offer clinicians the ability to better communicate with patients and families. They may also guide both the medical team and caregivers on complex decision making, such as discontinuation of tests and therapy, plans for hospital discharge and hospice referral.

텍사스대학 MD앤더슨 암센터의 연구자들은 임박한 죽음과 연관된 암환자의 매우 특이한 생리적이고 인지적인 증상 8개를 찾았다. 발견은 암잡지의 2015년 2월판에 발표되었다. 환자와 가족과 임상의사가 보다 잘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그들은 또한 의료팀과 돌보는 이들에게 복잡한 결정을 하도록 지침을 줄 수 있다. 검사와 치료를 중단할 것인지, 병원퇴원을 하여 호스피스로 전원 할 것인지 이다.


 

 

Previous studies in end-of-life care have focused on physicians prognosticating better. However, according to David Hui, M.D., assistant professor, Palliative Care and Rehabilitation Medicine, research on how to tell if a patient has entered the final days of life has been minimal. Knowing with a high degree of confidence that death is imminent could have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clinical practice. It may also help families and caregivers make more informed decisions.

이전의 종말기 케어의 연구는 의사가 예견을 더 잘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그렇지만 David Hui (의사, 조교수, 완화와 재활의학)에 따르면 연구는 환자가 애의 마지막 날들이 적을 경우에 환자에게 어떻게 말할 것인지 이다. 죽음이 임박하다는 것에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아는 것이 임상에서는 유의미한 연향을 줄 것이다. 또한 가족과 돌보는 사람에게 보다 정보를 주는 결정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In the past, studies trying to understand the signs associated with impending death were conducted in people who were recognized as dying, so there's a potential bias built into this model. With our study, we observed a list of signs in patients from the time they were admitted to the palliative care unit. They were observed systematically, twice a day, without knowing if the patient would die or be discharged," says Hui, the study's corresponding author.

“과거에 임박한 죽음과 연관된 증상을 이해하는 연구는 죽을지를 안 사람에게서 시행을 하였다. 그래서 이 모델에서는 오차의 가능성이 있다. 우리 연구에서는 왼화치료병동에 입원한 시점부터 환자의 증상의 목록을 관찰하였다. 하루에 두 번, 환자는 죽는다거나 퇴원에 관한 것을 알지 못하였다.”고 Hui 는 말한다. (연구의 해당저자)


 

 

The study shows that very simple observations by doctors and care teams can help make a very important diagnosis and may inform both the patient and the family so that they can make difficult personal decisions, he explained.

연구에서 의사와 돌보는 사람에 의한 매우 단순한 관찰이 매우 중요한 진단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환자와 가족에게 정보를 줄 수 있어서 어려운 개인적인 결정을 할 수 있게 하였다고 그는 설명한다.


For the prospective study, Hui and colleagues at MD Anderson and Barretos Cancer Hospital (an MD Anderson Sister Institution in Brazil) observed 357 cancer patients admitted to the respective palliative care units, of which 57 percent ultimately died. The researchers systematically observed 52 physical and cognitive signs -- identified by Hui and colleagues in previous research -- twice a day from the patient's admission to discharge or death. Of those 52 signs, the researchers identified the eight most highly associated with impending death within three days. Signs include: nonreactive pupils; decreased response to verbal stimuli; decreased response to visual stimuli; inability to close eyelids; drooping of the nasolabial fold; neck hyperextension; grunting of vocal cords; and upper gastrointestinal bleeding.

전향적연구에서MD앤더슨과 바레토암센터병원(브라질에 있는 MD앤더슨의 자매병원) Hui와 동료는 각각의 완화치료병동에 입원한 357명의 암환자를 관찰하였는데 입원환자우 57%가 사망하였다. 연구자들은 체계적으로 52개의 생리적이고 인지적인 증상을 관찰하였다. Hui와 동료가 이전의 연구에서 찾은 것이다. 하루에 두 번 환자의 입원 시부터 퇴원이나 사망 시까지였다. 52개의 증상 중에서 연구자들은 3일안에 사망을 할 임박한 죽음과 매우 연괸성을 가진 8개를 찾았다. 증상은 1) 반응없는 동공 2) 언어적 자극에 대한 반응감소 3) 시각자극에 대한 반응감소 4) 눈꺼풀을 감기 어려움 5) 코입술선의 처짐 6) 목의 과신전 7) 성대의 그르렁거림 8) 상부위장관의 출혈이다.


 

 

"When cancer patients reach the last days of life, this is an extremely emotional time for families - their stress levels cannot be understated," says Hui. "Knowing when death is imminent would provide more information so caregivers can plan appropriately. For clinicians, having this information could help reassure families that we are providing the best care possible."

“암환자가 생의 마지막 날에 다다르면 이것은 가족에게는 매우 감정적인 시간이 된다. 가족의 스트레스 수준을 이해할 수 없다. 죽음이 임박했다는 것을 라는 것은 돌보는 사람에게 적절하게 계획을 세우도록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임상의사들에게 이 정보를 가지는 것은 가능한 한 좋은 돌봄이 제공되도록 가족을 격려하게 한다.


Hui stresses that this research is not yet practice-changing, but is an important step in understanding these eight signs and their relation to impending death. Also, says Hui, the findings are only representative of imminent cancer death and should not be generalized to other causes of death.

Hui는 강조하기를 이 연구는 아직 처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 8가지 증상과 임박한 죽음과의 연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Hui는 말하기를 이 발견은 단지 임박한 암죽음만을 보여주고 다른 원인의 사망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Follow up studies in different settings are planned: Hui and colleagues will look at the reliability of the identified signs, as well as evaluate this research in other countries and in the hospice setting.

다른 환경에서의 추적연구가 계획 중이다. Hui와 동료들은 찾은 증상의 신뢰성을 들여다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와 호스피스 환경에서의 연구를 평가할 것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