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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와 알파카항체가 종양에 직접적인 항암바이러스를 표적으로 한다.

TYPE. DATE. 2015.07.09 NAME. 관리* FILES. 4.jpg

Camel alpaca antibodies target anticancer viruses directly to tumors

낙타와 알파카항체가 종양에 직접적인 항암바이러스를 표적으로 한다. 


* 정확한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Using antibodies from camels and alpacas, scientists at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in St. Louis have found a way to deliver anticancer viruses directly to tumor cells, leaving other types of cells uninfected. 

낙타와 알파카로부터의 항체를 사용하여 세인트루이스 워싱턴의대의 과학자들이 항암바이러스를 종양세포에만 그리고 감염되지 않은 다른 종류의 세포는 그대로 두는 직접 전달하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The research appears Feb. 18 in Molecular Therapy—Oncolytics.

연구는 분자치료-종양붕괴 잡지의 2015년 2월 18일에 발표되었다.  


The new study was conducted in human cells grown in the lab. According to the investigators, it demonstrates the possibility of directly delivering genetically engineered viruses to specific cells. The goal is to infect only cancer cells and then trigger the virus to replicate until the cells burst, killing them and releasing more of the targeted viruses.

새로운 연구가 실험실에서의 인간세포에서 수행되었다. 연구자에 따르면 특이 세포에 유전공학처리된 바이러스를 직접 전달하는 것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목표는 단지 암세포를 감염시키는 것이고 바이러스로 하여금 세포가 파열되어 살해하고 더 많은 표적 바이러스가 분비되도록 증식을 촉발시키는 것이다. 




The scientists showed that unlike human antibodies or those of most other animals, the antibodies of camels and alpacas survive the harsh environment inside cells and retain the ability to seek out targets, potentially solving a longstanding problem in the field of gene therapy.

과학자들은 인간항체 혹은 다른 돌물들의 항체와는 다르게 낙타나 알파카의 항체는 세포내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생존하고 우리의 표적을 찾는 능력을 보유하며 잠재적으로 유전자치료영역에서의 오랜 문제를 해결함을 보여주었다.  


“For decades, investigators have been putting human or mouse antibodies on viruses, and they haven’t worked — the antibodies would lose their targeting ability,” said senior author David T. Curiel, MD, PhD, distinguished professor of radiation oncology. “It was a technical problem. During replication, the virus is made in one part of the cell, and the antibody is made in another. To incorporate the two, the antibody is dragged through the internal fluid of the cell. This is a harsh environment for the antibodies, so they unfold and lose their targeting ability.”

“수 십 년간 연구자들은 인간이나 쥐항체를 바이러스에 넣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작용이 되지 않고 항체는 표적의 능력을 상실하곤 하였다.”라고 David T. Curiel는 말한다. (선임저자, 의사, 박사, 방사선종양학의 뛰어난교수)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이다. 복제하는 동안 바이러스는 세포의 한 부분에서 만들어지고 항체는 다른 것을 만든다. 이 둘이 협조하여 항체는 세포의 내부액체영역을 통해 끌려 다닌다. 이것은 항체에게는 힘든 환경이다. 그래서 이들의 표적능력을 접고 상실하였다.” 




Typical antibodies (top) unfold in the harsh environment of the cell. Camelid antibodies (bottom) are smaller and more stable.

Antibodies are proteins of the immune system that travel through the bloodstream and recognize potential threats to the body, whether bacteria, viruses or abnormal cells. Most antibodies have a characteristic Y shape. The tips of the Y form a “lock” that binds to a specific “key” carried by foreign bodies that the immune system should destroy.

전형적인 항체는 세포의 어려운 환경에서 접는다. 낙타의 항체는 작고 안정적이다.

항체는 면역체계의 단백질이다. 박테리아, 바이러스 혹은 이상세포 이던지 혈류를 타고 흐르다가 신체의 잠재적인 위협을 인지한다. 대부분의 항체는 특징적인 Y모양이다. Y형의 끝은 “자물쇠”를 형성하는데 면역체계가 파괴하여야만 하는 이질항체에 의해 운반된 특이“열쇄”에 결합한다. 




According to Curiel, recent work by other groups has identified an unusually small and stable class of antibodies made by camels, alpacas and related species collectively classified as camelids. The “lock” of camelid antibodies consists of the stem of the Y only, so it can’t unfold in the harsh internal environment of the cell.

Curiel에 의하면 다른 그룹에서의 최근 연구에서 낙타과로 전체적으로 분류되는 낙타, 알파카 그리고 연관 종에서 만들어진 비정상적으로 작고 안정된 종류의 항체를 찾았다. “낙타류항체의 ”자물쇠“는 Y단독의 줄기로 구성된다. 그래서 세포의 힘든 내부환경에서는 닫을 수 없다.  


“We found that when we incorporated the camelid antibodies into the virus, they retained their binding specificity,” Curiel said. “This opens the door to targeting these antibodies to specific tumor markers.”

“우리는 낙타의 항체를 바이러스에 함입시키는 것과 연관된 경우 그들의 결합 특이성이 있음을 발견하였다.”라고 Curiel은 말한다. “이것은 이들 항체를 특이 종양마커에 표적하도록 문을 열었다. 이것은 특이종양마커에 대한 이런 항체를 표적으로 하는 문을 열었다." 




Currently available viral-based cancer therapeutics and those in human trials are not targeted directly to tumor cells. Indeed, these therapeutic viruses can infect almost any cell type. But they are genetically engineered to replicate only inside tumor cells. The viral DNA code is rewritten so that only tumor cells carry the molecular switch that activates the virus’s replication machinery. Once that switch is flipped, the virus replicates until the cell bursts, killing the cell and releasing more viruses that can potentially infect other cells.

현재 가능한 바이러스-기반의 암치료와 이것의 인간시험은 종양세포를 직접 표적으로 하지 않는다. 사실 이런 치료바이러스는 거의 모든 종류의 세포를 감염시킨다. 그렇지만 유전공학처리되면 종양세포안에서만이 복제를 한다. 바이러스DNA암호는 다시 쓰여지고 그래서 단지 종양세포만이 분자스위치를 가져서 바이러스복제기계를 활성화시킨다. 한번 스위치가 켜지면 바이러스는 세포가 터질 때까지 복제되어 세포를 살해하고 다른 세포를 감염시킬 수 있는 더 많은 바이러스를 분비한다. 


Limiting virus replication and cell death only to cancer cells is helpful in reducing side effects of the treatment. But the technology is still inefficient because so much of the injected virus never finds the tumor and is essentially wasted.

암세포에만 바이러스복제와 세포죽음을 제한하는 것은 치료에서 부작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지만 기술은 아직 효율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주사된 많은 바이러스가 종양을 절대 찾지 못하고 결국 버려지기 때문이다. 




“We want this new level of targeting specificity because it would allow us to inject the virus into the bloodstream, where it would exclusively infect and replicate in tumor cells, even if they are disseminated throughout the body,” Curiel said. “These viruses are already engineered to replicate only in tumors. These camelid antibodies would enable them to become even more tumor-specific and open the door for use in metastatic cancer.”

“우리는 표적의 특이성에 대한 새로운 수준을 원한다. 왜냐하면 주사된 바이러스가 혈류로 들어가 신체를 통해 퍼지더라도 종양세포에만 감염이 되고 복제가 되기 때문이다.”라고 Curiel은 말한다. “이런 바이러스는 이미 종양에서만 복제가 되도록 공학처리되었다. 이런 낙타류 항체는 보다 종양특이적이 되게하고 전이암에 사용될 수 있도록 문을 열수 있을 것이다.” 


After demonstrating this proof of concept, the next step is to design viruses with camelid antibodies against a specific tumor and test it in an animal model of the disease, Curiel said.

이런 개념을 증명한 후에 다음 단계는 특이종양에 대한 낙타류항체의 바이러스를 고안하고 이런 질환의 동물모델에서 시험하는 것이라고 Curiel은 말한다.